2020년 2월 10일
올 겨울은 영하의 날씨가 거의 없어서 '겨울'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.
그래서 그런지 가평에 눈썰매장을 갔는데 A코스(초급), B코스(중급) 2가지 코스 중 A코스만 운영을 하였다.
초등학생 때 눈썰매를 타보고 10년만에 다시 타보는 것 같다.
이날은 완전 동심의 세계로~ 간 날이다!
사람도 많지 않아서 눈썰매를 멈추지 않고 타고, 눈사람도 만들었다.

당근을 챙겨왔었어야 했는데.. 없어서 아쉬웠다.ㅎㅎㅎㅎ

눈사람에게 마스크도 씌어주고 장갑도 껴주고 ㅎㅎㅎ 완전 어릴 때 초등학생 때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ㅎㅎㅎ
거의 폐장 할 때까지 놀다가 가평의 분위기 근사한 카페로 갔다.
이곳에서는 1인당 입장료 5천원을 받고 안에서 5천원 짜리 음료를 먹을 수 있었다. ㅎㅎㅎ
(음료를 5천원으로 살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었다 ..ㅋㅋㅋ)



카페 안에는 전시회도 있었고, 카페 주변에는 볼 거리가 많아보였는데, 우리는 카페안에만 있었다 ㅎㅎㅎ
가지 못해서 약간 아쉽기는 했지만 ㅎㅎㅎ
피곤도 하고, 추위를 잘타서 막상 돌아다니려고 보니 ㅎㅎㅎ 춥기도 하였다. ㅎㅎㅎㅎ
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ㅎㅎㅎ 그 때는 많이 구경하고 사진도 많이 찍어야 겠다 ㅎㅎㅎ
(워낙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막상 올릴려고 하니 사진이 없다 ....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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